조인구 대흥약품 대표, 경영혁신중기협 대전세종충남연합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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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구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대전세종충남연합회장

조인구 대흥약품 대표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4대 대전세종충남연합회장에 취임했다. 회장 임기는 2년이다. 조 신임 회장은 대전대학교 미생물학과 출신으로 제약회사에 근무하다 지난 2006년 9월 대흥약품을 설립한 인물이다.

조 회장은 취임사에서 “혁신성장에 대한 시대적 요구에 걸맞게 기업 성공사례를 발굴하고, CEO 역량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면서 “지회를 활성화 해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정부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소통 창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인증받은 기업들의 모임이다. 현재 수도권 3곳을 포함해 총 10개 지역 연합회가 있다.


충청=강우성기자 kws9240@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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