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적으로 30도를 넘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이색 갤러리를 찾은 시민이 늘고 있다.

18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영하5를 유지하는 '아이스뮤지엄'에서 고객이 얼음왕국 속 다채로운 체험을 하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전국적으로 30도를 넘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이색 갤러리를 찾은 시민이 늘고 있다.

18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영하5를 유지하는 '아이스뮤지엄'에서 고객이 얼음왕국 속 다채로운 체험을 하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