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 네덜란드 트벤떼 창조기술 대학교 '넷마블견학프로그램' 실시

넷마블문화재단은 17일 네덜란드 트벤떼 창조기술 대학교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은 넷마블이 2013년부터 매 방학마다 개최한 '청소년 직업체험교실'을 토대로 2016년부터 새롭게 진행한 활동이다. 청소년들 진로탐색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넷마블 본사 투어와 함께 넷마블 임직원으로 구성된 명예강사로부터 게임산업과 넷마블 소개를 진행했다. AI(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이 어떻게 게임에 활용되는지에 대한 특강을 듣는 뜻 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견학프로그램에 참가한 유온 간크마 학생은 “한국 방문 목적인 현장 학습 주제와 연관성이 깊은 강의들에 감명 받았다”고 말했다.

이나영 넷마블문화재단 사무국장은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은 해를 거듭할수록 신청이 늘고 있으며, 해외대학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해외 학생들에게 한국의 게임산업과 함께 넷마블을 알릴 수 있어 의미 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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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델란드 트벤떼 창조기술 대학교 학생들이 넷마블견학프로그램 참가했다.

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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