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톱, 매각설 전면 부인 "결정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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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톱이 최근 불거진 매각설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부인했다.

미니스톱은 18일 한국 미니스톱 매각설과 관련 “일본 미니스톱 주식회사에서 최종적으로 결정된 사실이 없다"며 "일본 미니스톱 주식회사가 발표한 정보도 전혀 아님을 분명히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가치 향상을 위해 계속적으로 다른 기업과의 업무 제휴를 검토하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구체적으로 계획되거나 확정된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 1분기 한국미니스톱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10.5% 증가하는 등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주현 유통 전문기자 jhjh13@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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