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년 장수기업 머크, “한국은 핵심 산업 분야에서 혁신으로 승부해야 합니다.”

Photo Image

17세기에 세워진 독일 기업 머크가 창립 350주년을 맞았다.

Photo Image

26일 서울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호텔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글랜 영 한국머크 대표는 “한국 핵심 산업 분야 혁신이 승부수”라고 강조했다.

Photo Image
Photo Image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