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세척 편의성 개선한 원액기 '휴롬디바'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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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이 세척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 휴롬디바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휴롬(대표 김재원)이 세척 편의성을 개선한 원액기 '휴롬디바'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휴롬디바는 그간 원액기 고질적 단점으로 꼽혀왔던 세척 번거로움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김재원 휴롬 대표는 “세척이 번거로워 매일 사용하기에는 번거롭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세척 걱정 없이 매일 사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술력을 적용한 휴롬디바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신제품은 구조를 단순화했다. 기존 원액기가 채택하던 촘촘한 미세망 대신 필터 2개를 사용해 찌꺼기가 끼지 않아 세척이 용이하다. 필터 세트를 분리해 물에 헹구는 방식이다. 칼날이 없어 안전하다. 본체 상단부와 드럼 하부 홈을 끼우기만 하면 한 번에 조립할 수 있다.

구조는 바뀌었지만 착즙 효율은 유지했다. 저속 착즙 방식으로 효소와 비타민, 파이토케미컬을 보존한다.

휴롬디바 색상은 플래티넘, 블랙펄, 딥와인, 티타늄그레이 네 가지다. 휴롬은 이달 25일 CJ오쇼핑에서 휴롬디바를 처음 선보인다.


이영호기자 youngtig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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