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V30S씽큐' 예약판매...블루투스 헤드셋 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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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이동통신 3사와 28일부터 내달 8일까지 'LG V30S·V30S플러스 씽큐(ThinQ)' 예약판매에 돌입한다.

LG전자는 예약구매 신청자에게 클렌징 기기인 'LG 프라엘 듀얼 모션 클렌저 BCJ1' 또는 'LG 톤플러스 HBS-920' 블루투스 헤드셋 중 하나를 제공한다. 예약고객 선착순 3000명에게는 구글의 최신 VR 기기 '데이드림 뷰'를 증정할 방침이다.

V30 시리즈 전체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지난해 가을에 나온 LG V30 시리즈와 이번 V30S 씽큐 시리즈 등 패밀리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중 선착순 5000명에게는 색상별 케이스, 투명 젤리케이스, 액정 강화필름 등 전용 액세서리 3종 패키지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LG전자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등 건강관리가전 2종의 렌털료 특별 할인 혜택, 고해상도 음원 전문 업체 그루버스의 고음질 전용관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예약구매 고객이 선물을 받으려면 내달 9∼17일에 기기를 개통한 후 탑재된 기프트팩 앱을 통해 20일부터 선물을 신청하면 된다.

V30S·V30S+ 씽큐는 카메라와 음성 등 차별화된 인공지능(AI)을 내세웠다. 두 모델은 각각 128GB와 256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다.


박지성기자 jisu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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