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병래)은 8일 자사 '고객행복 파랑새팀'이 펀드운영시스템인 펀드넷 참가자를 대상으로 고객의 소리 청취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고객행복 파랑새팀은 찾아가는 고객만족 활동을 목표로 올해 7월 출범했다. 그동안 5회에 걸쳐 업무 매뉴얼 배포 및 부서 통합매뉴얼 제공, 긴급사항 우선 알림 등의 처리 개선과 피드백을 점검했다.
이날 예탁결제원은 펀드넷 참가자인 자산운용사, 판매회사 등 50여 참가자로부터 고객 의견을 수렴했다.
김명희 경제금융증권 기자 noprint@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