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출연기관인 자동차융합기술원(원장 이성수·군산 소재)은 국내·외 자동차 부품 인증기관으로 잇따라 지정됐다고 5일 밝혔다.
기술원은 최근 한국자동차튜닝협회로부터 자동차튜닝부품인 '자동차 서스펜션(충격 흡수장치)' 부품 전문 시험기관으로 지정된데 이어 자동차부품 진동시험 등 4개 분야의 한국인정기구(KOLAS) 인증을 취득했다.
또 자동차 전장품분야 전자기내성 및 전자기적합성 KOLAS 인증과 자동차 부품 국제인증기관인 영국자동차인증국(VCA)의 공인시험기관 자격도 취득했다. 자동차 해당 부품에 대한 KOLAS 추가 인증도 진행중이다.
이성수 원장은 “자동차 부품 인증기관으로서 국내·외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에 진출할 수 있도록 기술사업화와 경쟁력 강화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