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융합산업 지원기관]한국광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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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의 광융·복합기술을 선도하는 등 한국광기술원 전경.

한국광기술원(원장 김영선)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광융·복합기술을 선도하는 등 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광산업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광기술원은 광융합 선도 전문연구기관으로 △핵심코어 기술개발 △광융합기술 다변화 및 미래 신시장 창출 △히든챔피언 기업 발굴 육성 △미래 전략산업연계 지역협력체계 구축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등 5대 전략을 실현해 가고 있다.

발광다이오드(LED)와 레이저다이오드(LD) 파장 등 눈에 보이는 가시광에서 고주파(RF), 밀리미터파, 전파 등 비가시광까지 광원 응용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에너지·환경, 자율주행 자동차, 차세대 디스플레이, 정보통신기술(ICT), 의료·바이오, 국방 등 제4차 산업혁명 주요 분야의 기술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또 광 관련 제품의 시험·인증 및 시험생산 지원, 창업보육, 기술이전에서부터 인력양성에 이르기까지 전주기적 사업화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히든챔피언 기업을 발굴해 육성하고 있다. 지역전략산업과 연계 강화를 위해 광산업 점프업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2019년부터 오는 2030년까지 총 사업비 7500억원을 투입해 광기술과 의료산업을 융합하는 '포토닉스케어 산업' 육성 계획을 마련해 광산업의 제 2의 중흥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영선 원장은 “중소·중견기업과 함께 상생하는 연구기관이자 신뢰받는 성공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미래 기술 및 시장 선도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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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기술원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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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한국광기술원장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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