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파크, 2017 산업단지 클라우드 확산사업 공급기업 선정

전략경영 및 제품수명주기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이즈파크(대표 김갑산)는 '2017년 산업단지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 확산 사업'의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산업단지 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 IT 정보화 향상과 클라우드 시장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이노비즈협회 등이 주관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이즈파크가 제공하는 '스트래티지게이트(StrategyGate)' 제품 사용료의 70%를 정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으며, 대상기업은 일부 지방소재 단지를 제외한 전국 산업단지 소속기업이다.

스트래티지게이트는 100여곳 이상 공공과 민간기업 시스템에 구축, 검증된 성과중심 전략경영을 위한 성과관리시스템 비즈게이트(bizGate) BSC+의 클라우드 버전으로 뛰어난 조직성과 및 모니터링 솔루션을 제공한다.

김갑산 이즈파크 대표는 “합리적인 비용에 우수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많은 기업이 참가하기를 기대한다”면서 “이즈파크의 스트래티지게이트는 12년 이상 풍부한 노하우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구현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베트남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활발한 영업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다른 솔루션도 클라우드로 개발해 궁극적으로 기업 전략경영을 위한 토털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