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랩(강성민 대표)은 지난 24~27일까지 나흘간 벡스코에서 열린 '코마린 2017'에 참가해 빅데이터 기반 '선박엔진고장예측시스템(e-CBM)'을 전시 소개했다.
e-CBM은 데이터 분석 기술(Toonie-DAS)로 선박 운항과 관련된 대용량 정보를 분석 처리해 엔진 결함이나 고장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수십에서 수백가지의 엔진 내 세부 정보를 빅데이터로 실시간 분석, 현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고장 발생 가능성을 판단한다.
선박 내 각종 센서에서 추출한 데이터 비교, 선박 내 장비 고장 예측, 선박 엔진 최적화 운항, 선박 장비 간 상관관계 분석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