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내 곁에 소시오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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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오패스란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나쁜 짓을 저지르며, 이에 대해 전혀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사람을 뜻합니다. 최근 사회를 경악에 빠뜨린 '어금니 아빠' 이영학도 소시오패스의 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소시오패스가 사이코패스에 비해 훨씬 많다고 알려져있는 데 전 인구의 4%정도가 해당된다고 합니다.


한주성기자 h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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