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로 전통문화재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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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로 전통문화재를 오랫동안 지킬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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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전통문화과학기술연구단 남기달 박사(왼쪽)와 연구원이 명유(明油) 제조 기술을 부활시켜 만든 시료로 단청을 칠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명유는 내구성이 높아 단청 수명을 연장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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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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