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 특허정보로 뛰어넘자'...특허청 '2017 국제특허정보박람회'

특허청은 7~8일 이틀간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2017 국제특허정보박람회(PATINEX)'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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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특허정보 행사인 'PATINEX'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지식재산(IP)정보 활용 전략'을 주제로, 전 세계 특허정보 전문가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되는 콘퍼런스와 특허정보 서비스 기업의 다양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로 구성된다.

행사 첫날인 7일에는 캠이치 나가사와 캐논 지식재산법무본부장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지재권 전략 및 향후 전망'이라는 주제로 기조 연설을 한다. 이어 마이크로소포트·샤오미 특허 전문가가 참석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경영전략'을 주제로 토론한다.

8일에는 미국, 중국, 유럽 등 주요국의 지식재산 시장 변화와 대응방안이 발표되고, 빅데이터 등 4차산업혁명 주요 기술 분야의 최신 IP 트렌드에 대한 국내외 연사의 강연이 이어진다.

윕스, 애니파이브, 렉시스넥시스 등 국내외 20여개 특허정보서비스기업과 기관의 다양한 특허정보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도 함께 마련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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