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 같은 우리 중기제품을 알아본다' 베콘TV 13회, 명품 수제펜 '펜우드' 편 방영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소셜방송의 새 지평을 열고있는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가 베콘넥스트미디어와 공동기획하는 우수 중소기업 제품 홍보방송 '베스트컨슈머TV(베콘TV)' 13회 명품 수제펜 '펜우드'편이 유튜브·네이버TV 등 소셜 동영상 플랫폼으로 방영됐다.

'베콘TV'는 방송 진행자들이 직접 우수 중소기업 제품이나 기술들을 체험하고 소비자들에게 이를 알리는 형태로 진행되는 방송으로, 중소기업과 소비자간의 신뢰회복과 내수활성화,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창석·정유현 전자신문TV 아나운서가 펜우드를 직접 체험해보면서 다양한 특장점들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펜우드'는 지난 2014년 교황 프란체스코 1세 방한 당시 이상희 전 과학기술부 장관이 선물하면서 알려진 고객 주문형 명품 수제펜이다.

이 제품은 금이나 은 등의 귀금속은 물론 주요 재질인 나무에 이르기까지 부품 하나하나를 직접 또는 주문생산해 만드는 형태로 제작돼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특히 고객이 원하는 문구나 문양들을 반지세공 방식으로 직접 새겨 만드는 데다, 소재 자체가 귀금속으로 만들어지는 탓에 주요 기념일이나 해외바이어들에게 오로지 상대만을 위한 펜으로 선물할 수 있다는 큰 매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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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펜우드'는 주문제작형 상품인 관계로 펜우드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주문할 수 있다.

한편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는 '베콘TV' 외에 SNS라이브 정보프로그램 '알려주는 15분' 시리즈를 통해 게임·애플리케이션 등 IT분야는 물론, 스타트업·중소기업 등 경제분야와 문화연예·축제 등 다양한 사회영역의 정보들을 알려주고 있다.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의 다양한 방송콘텐츠는 페이스북과 유튜브, 네이버TV, 판도라TV 등 전자신문 공식 영상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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