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런 윌리엄스 광주과학기술원(GIST) 생명과학부 교수가 미국화학회(ACS)의 '화학생물학(Chemical Biology)' 최다 논문게재 저자(저널스타)로 선정됐다.
다런 윌리엄스 교수는 저분자 화합물을 처리해 도롱뇽의 사지재생 초기 과정을 구현하는 독창적인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17인의 저널 스타중 한명에 뽑혔다. ACS는 오는 22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정기 학술대회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