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기업 출신 에이앤게임즈가 '아스트로네스트:더페더레이션'을 앞세워 글로벌시장 진출에 도전한다.
더페더레이션은 에이앤게임즈의 2014년 출시작 '아스트로네스트:더 비기닝' 후속 게임이다. 국내 게임 최초로 해외 유명 SF(Science Fiction) 작가를 영입해 전작과 연계되는 완성도 높은 게임스토리를 개발했다. 게임스토리 제작에는 SF소설 '일루미내' 공동작가 에이미 카우프만과 제이 크리스토프가 참여했다.
엄윤상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게임허브센터장은 “앞으로도 글로벌 직접진출 지원사업을 통해 제2, 제3의 에이앤게임즈가 탄생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스트로네스트:더비기닝은 2016년 한해 누적매출이 100억원을 돌파하는 성공을 거뒀다. 구글 글로벌 피쳐드 3회, 애플 글로벌 피쳐드 2회를 받았다.

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