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탭S3' 스카이 아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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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유명 스카이 아트 작가 토마스 라마디유(Thomas Lamadieu)가 갤럭시 탭S3와 S펜으로 대만 건축물과 하늘을 독특하게 재현했다.

삼성전자가 대만에서 아름다운 하늘을 갤럭시 탭S3와 S펜으로 독특하게 재현한 스카이 아트 작품을 선보였다.

프랑스 유명 스카이 아트 작가 토마스 라마디유는 갤럭시 탭S3로 대만 전역을 여행하면서 하늘과 건축물을 촬영하고 S펜으로 순간의 영감을 그려 작품을 완성했다.

그는 대만 특유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긴 작품뿐 아니라 기존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선을 활용하고, S펜을 통해 아름다운 작품을 탄생시켰다.

갤럭시 탭S3 S펜은 0.7㎜ 펜촉, 4,096단계 필압을 인식해 정교하고 섬세한 표현이 가능하다. 펜대 두께는 약 9㎜로 일반 필기구와 같은 편안한 필기감을 제공하며 별도 충전도 필요치 않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탭S3는 4K 영상 재생, 자연 그대로의 색을 표현하는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며 “삼성 태블릿 최초로 4개 스테레오 스피커를 장착해 입체적 멀티미디어 경험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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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유명 스카이 아트 작가 토마스 라마디유(Thomas Lamadieu)가 갤럭시 탭S3와 S펜으로 완성한 대만 지우펀 하늘 작품.

최재필기자 jpchoi@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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