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테크, 리오나인 L7S-16H 게이밍 노트북 2차 완판…3차 예약판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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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테크는 리오나인 게이밍 노트북 L7S-16H 2차 수량이 전량 완판돼 8월 15일까지 3차 판매를 위한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리오나인 L7S-16H 게이밍 노트북은 인텔 7세대 i7-7700HQ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1060를 탑재했다. 15.6형 풀HD IPS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선명한 화질과 넓은 시야각을 동시에 제공한다. 강력한 파워 냉각 시스템으로 발열을 빠르게 해소할 수 있다.

주연테크는 추가 입고하는 리오나인 L7S-16H 게이밍 노트북을 선주문한 고객 전원에게 예약판매 특전으로 철권7 게임 소프트웨어 또는 리오나인 게이밍 키보드 GK802를 증정한다.

5종 게임 소프트웨어팩, 리오나인 게이밍 장패드, 마우스 번지대를 추가 제공하고 상품평 이벤트를 통해 게이밍 마우스도 증정한다. 사전 예약 프로모션은 11번가, 옥션, 지마켓 등에서 참여 가능하다.

문성현 주연테크 부사장은 “L7S-16H는 성능과 가격 두 가지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주연테크 게이밍 브랜드 리오나인은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으로 승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동준기자 dj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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