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는 31일까지 집중 호우 수해 지역 고객 대상으로 '무상수리 특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충북 청주시 및 집중 호우 피해 지역 대상으로 서비스를 진행한다. 28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31일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 제품은 김치냉장고 '딤채',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 '위니아 에어컨', '위니아 에어워셔', 전기압력밥솥 '딤채쿡' 등 전 제품이다.
밥솥 등 소형제품 고객은 대유위니아 수해 복구 서비스 센터에 방문해야한다. 딤채·프라우드·위니아 에어컨 등 대형제품 고객에게는 수리 기사가 방문할 예정이다.
제품 세척 및 건조 작업, 제품 사용 테스트 작업 등을 보증기간과 상관없이 무상 지원한다. 단, 보증기간 경과 제품 고객은 자재비의 50%를 지불해야한다.
박성관 대유위니아 대표이사는 “갑작스러운 집중 호우로 충북 지역 내 많은 분이 큰 피해를 입었다”면서 “피해 고객을 위로하고 조속한 복구에 도움이 되고자 특별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함지현기자 goha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