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야구존, 양준혁 레전드 야구교실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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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레전드야구존은 양준혁의 레전드야구교실이 강남구 개포동에 1호점을 오픈하고 오는 9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양준혁의 레전드야구교실’은 MBC 스포츠 플러스 해설위원 양준혁이 참여한 야구 교육 커리큘럼과 클라우드게이트가 개발‧운영하고 있는 스크린 야구 시스템을 융합해 새로운 야구 교육을 선보일 예정이다.

루키, 아마, 프로, 메이저, 레전드의 다섯 가지 레벨로 편성된 교육 커리큘럼을 도입해 수강생의 실력에 따라 클래스를 선택할 수 있고, 승급평가 시스템을 통해 실력 향상도도 평가할 수 있다.

또 타격과 투구교육에 알맞은 두 가지 스크린 야구 시스템이 야구 훈련장에 구현돼 전문적인 교육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각종 안전시설과 최신식 장비가 구비됐으며 야구교실 내 부상에 대비한 보험도 가입돼 있다.

레전드야구교실 양준혁 대표는 “프로 야구선수로 활동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며, “누구나 쉽게 야구를 배울 수 있고, 야구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준혁의 레전드 야구교실 개강일은 오는 10일로 수강 접수 기간 동안 무료로 개방되며, 다양한 형태의 야구 커리큘럼을 경험해볼 수 있다. 7월에는 유소년을 대상으로 한 초급반 루키 레벨만 모집(주1회~2회)하며, 수강료의 1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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