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2017년 2분기 BJ 지역 간담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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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2017년 2분기 BJ 지역간담회<사진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는 BJ, 매니저, 임직원이 만나 서로 목소리를 듣는 '2017년 2분기 BJ 지역 간담회'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29일 대전, 30일 대구로 나눠 열렸다. BJ와 매니저 약 200여명과 임직원 50명이 현장을 찾았다. 이날 아프리카TV는 플랫폼, 운영정책, 동영상, 가이드·교육, 애드벌룬, 광고 등 총 6가지 업데이트 소식을 알렸다. 베스트 BJ 지원책 강화, 랭킹 시스템 개편도 함께 발표했다. 개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직접 서비스 전반을 논의했다.

2016년 BJ대상 수상자인 BJ 감스트가 강연을 통해 방송 노하우를 전했다. 공식 방송국으로 생중계, 참여하지 못하는 BJ와 공유했다.

3분기 경기와 광주, 4분기 인천과 부산에서 BJ 지역 간담회를 연다.

서수길 아프리카TV 대표는 “편향되지 않고 전국 이용자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제도와 정책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간담회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BJ와 호흡하는 아프리카TV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대석기자 od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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