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은 린나 맥마흔 미국 중소기업청장과 만나 한·미 양국 간 중소기업 정책 의견을 교환했다고 30일 밝혔다.
박 회장은 독립기구인 미국 중소기업청 거버넌스 역할, 조직구성, 조직제도와 비자문제 해결 등 활발한 인력교류 토대 방안 마련에 대해 논의했다.
린다 맥마흔 청장은 미국 최대 프로레슬링회사 'WWE'의 전 최고경영자(CEO)다. 미국 정치인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측근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월 도널드 트럼프 내각에서 중소기업청장으로 임명됐다.
박 회장은 중소기업 경영자 권익 보호 단체인 전미자영업자연합(NFIB)을 방문하기도 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