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 문제점 점검 등 발전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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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김흥빈)은 교육품질제고와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8일과 23일 양일간 개최했다. 소상공인 교육 수료자의 성과제고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교육 체계 개선 및 신규 교육프로그램 개발 방안을 모색 등 대책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1차 간담회는 소상공인 교육품질 제고방안을 주제로 했다. 현행 소상공인 교육 문제점 점검, 소상공인 교육 방식 개선, 교육수료자에 대한 사후관리 강화 및 정부지원사업의 연계 지원방안 마련 등이 논의됐다.

2차 간담회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발전 방안 마련을 주제로 열렸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사업 운영현황과 문제점 등을 점검하고 소상공인 창업자 애로사항 청취 및 향후 사업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개선사항을 논의했다.

김흥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보호와 육성을 위해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수요를 발굴해 정책당국에 전달하겠다”며 “향후 결과를 반영해 소상공인 자생력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단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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