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8일까지 선도기업 신청 접수…맞춤형 지원

전북도는 28일까지 기술력이 탁월하고 성장 가능성이 우수한 선도기업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매출액 50억원(정보통신기술(ICT), 농·생명 업종은 25억원 이상) 이상으로 부설연구소 또는 연구전담부서를 운영하고 전북에 본사 또는 사업장을 소재한 중소·중견기업이다.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전문가의 현장 실태조사, 기업 대표자 인터뷰, 최종 선정위원회 등 총 4단계를 거쳐 선정한다. 5년 지정기간 △기술개발 역량강화(1억원 이내) △현장애로(공정개선) 기술해결(3000만원 이내) △마케팅 및 컨설팅(각 2000만원 이내) 등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신청은 전북테크노파크 지역산업육성실 선도기업팀에서 받는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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