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역정보개발원(원장 손연기)은 22~23일 이틀간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지방자치단체 실무담당자 대상으로 '2017년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취약점 분석·평가 컨설팅사업' 착수보고·토론회를 개최한다.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은 정보통신기반보호법에 따라 매년 취약점 분석·평가를 실시해야 한다. 지역정보개발원은 올해 70개 지자체 주요기반시설 취약점을 분석한다. 발견된 취약점에 대해서는 조치기술과 시설별 보호대책 수립 등을 지원한다.
손연기 원장은 “지자체 대상으로 날로 증가하는 사이버위협에 대응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준 SW/콘텐츠 전문기자 newleve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