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유통 유통·생활 전자유통업계, 대형 가전까지 자체브랜드(PB)로 확대 발행일 : 2017-03-21 15:36 업데이트 : 2017-03-21 15:51 지면 : 2017-03-22 2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전자유통업계가 자체브랜드(PB) 상품을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TV 등 대형 가전으로 확대하고 있다. 전자랜드 PB 제품인 '아낙' 40인치 TV.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전자랜드PBTV 김동욱 기자기사 더보기 [포토] 게임스컴에 출품하는 국내 중소 게임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