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함흥냉면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신제품 `함흥비빔면`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오뚜기 함흥비빔면은 가늘고 탄력있는 얇은 면발과 매콤, 새콤, 달콤한 액상소스에 알싸하고 고소한 겨자맛 참기름이 어우러져 함흥냉면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오뚜기 함흥비빔면은 함흥냉면의 면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하여 국내 라면 중 가장 얇은 1mm의 세면으로 찰지고 탄력있는 함흥냉면의 면 식감을 재현했다. 끓는 물에 2분 30초만 삶아 건져 소스에 비비면 간편하게 함흥비빔면을 즐길 수 있다.
오뚜기 함흥비빔면은 일반 비빔면과 다르게 고추장이 아닌 고춧가루로 매콤한 다대기 양념 맛을 냈으며 냉면 특유의 겨자맛과 고소한 참기름 맛이 함께 조화된 깔끔한 매운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무절임 후레이크와 건조무채, 편육 후레이크, 청경채 등 보임성과 식감을 살린 큼직한 건더기로 기존 비빔면과 차별화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비빔면의 성수기인 여름을 앞두고 함흥냉면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신제품 `함흥비빔면`을 출시했다”며, “전문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함흥냉면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오뚜기 투자정보 >
[재무분석 특징]
영업이익률 현재 7.04%로 업종평균 상회. PER은 20.95로 업종평균보다 높으며, PBR은 2.44이다.업종내 시가총액 규모가 가장 비슷한 4개 종목과 비교해보면 오뚜기는 자산가치대비 현재의 주가수준을 나타내는 PBR이 상대적으로 높은 상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순이익대비 현재의 주가수준을 보여주는 PER은 적정한 수준를 유지하고 있다.
영업이익률 현재 7.04%로 업종평균 상회. PER은 20.95로 업종평균보다 높으며, PBR은 2.44이다.업종내 시가총액 규모가 가장 비슷한 4개 종목과 비교해보면 오뚜기는 자산가치대비 현재의 주가수준을 나타내는 PBR이 상대적으로 높은 상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순이익대비 현재의 주가수준을 보여주는 PER은 적정한 수준를 유지하고 있다.
| 오뚜기 | 농심 | 오리온 | 롯데칠성 | 롯데제과 | |
| ROE | 11.6 | 11.9 | 12.9 | 3.1 | 3.0 |
| PER | 21.0 | 10.0 | 19.7 | 25.9 | 40.6 |
| PBR | 2.4 | 1.2 | 2.5 | 0.8 | 1.2 |
| 기준년월 | 2016년9월 | 2016년9월 | 2016년9월 | 2016년9월 | 2016년9월 |
기관/개인 순매수, 외국인은 순매도(한달누적)
3월8일부터 전일까지 외국인이 3거래일 연속 순매도했다. 4주간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1,873주를 순매수했고, 개인들도 490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그 동안 외국인은 매도쪽으로 방향을 잡으면서 2,363주를 순매도했다.
3월8일부터 전일까지 외국인이 3거래일 연속 순매도했다. 4주간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1,873주를 순매수했고, 개인들도 490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그 동안 외국인은 매도쪽으로 방향을 잡으면서 2,363주를 순매도했다.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은 0.21%로 적정수준
최근 한달간 오뚜기의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을 비교해보니 일별 매매회전율이 0.21%로 집계됐다. 그리고 동기간 장중 저점과 고점의 차이인 일평균 주가변동률을 2.39%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한달간 오뚜기의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을 비교해보니 일별 매매회전율이 0.21%로 집계됐다. 그리고 동기간 장중 저점과 고점의 차이인 일평균 주가변동률을 2.39%를 나타내고 있다.
투심과 거래량은 약세, 현재주가는 보통
현주가를 최근의 주가변화폭을 기준으로 본다면 상승과 하락의 강도가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거래량만을 가지고 볼 때는 상승에너지가 약화되었다. 투자심리를 살펴보면 약세흐름에 투자자들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고 이동평균선들의 배열도를 분석을 해보면 중기적으로는 상승패턴, 단기적으로는 하락패턴이다.
현주가를 최근의 주가변화폭을 기준으로 본다면 상승과 하락의 강도가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거래량만을 가지고 볼 때는 상승에너지가 약화되었다. 투자심리를 살펴보면 약세흐름에 투자자들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고 이동평균선들의 배열도를 분석을 해보면 중기적으로는 상승패턴, 단기적으로는 하락패턴이다.
관련종목들도 하락 우위, 음식료품업종 -0.53%
이 시각 현재 관련종목들 중에서는 하락종목 수가 더 많은 가운데 음식료품업종은 0.53% 하락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관련종목들 중에서는 하락종목 수가 더 많은 가운데 음식료품업종은 0.53% 하락하고 있다.
| 롯데제과 | 193,000원 ▼3000(-1.53%) | SPC삼립 | 207,500원 ▲1000(+0.48%) |
| 오리온 | 666,000원 ▼2000(-0.30%) | 농심 | 300,500원 ▼2500(-0.83%) |
증권사 목표주가 867,500원, 현재주가 대비 22% 추가 상승여력
최근 한달간 제시된 증권사 투자의견을 종합해보면 오뚜기의 평균 목표주가는 867,500원이다. 현재 주가는 707,000원으로 160,500원(22%)까지 추가상승 여력이 존재한다.
증권사별로 보면 IBK투자증권의 김태현 에널리스트가 " 라면가격 동결,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의미있는 선택, 급변하는 라면시장에서 오뚜기는 빠르게 점유율을 키워가고 있다. 라면에 대한 소비자성향이 매우 보수적인점을 고려할 때, 면류 업체 중 유일하게 시장점유율 확대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점은 매우 고무적이다. 이러한 가운데 올해는 가격 동결에 따른 경쟁사 제품가격인상의 반사이익으로 시장점유율이 30%를 넘어설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870,000원을 제시했고, KB증권의 박애란, 이창민 에널리스트가 " 2017년 매출액 2.9% 및 영업이익 5.6% 증가 예상,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실적 안정성이 부각될 전망, 최근 냉동식품 판매호조도 긍정적이며 라면가격 인상 가능성도 존재한다. 2016년에 반영된 일회성이익 약 260억원 (1Q 라면가격 담합 과징금 환급, 4Q 강서 물류센터 매각 차익)이 제거됨에 따라 순이익은 전년대비 8.7% 감소한 1,259억원을 기록할 전망…" (이)라며 투자의견 Marketperform(유지)에 목표주가: 750,000원을 제시했다.
최근 한달간 제시된 증권사 투자의견을 종합해보면 오뚜기의 평균 목표주가는 867,500원이다. 현재 주가는 707,000원으로 160,500원(22%)까지 추가상승 여력이 존재한다.
증권사별로 보면 IBK투자증권의 김태현 에널리스트가 " 라면가격 동결,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의미있는 선택, 급변하는 라면시장에서 오뚜기는 빠르게 점유율을 키워가고 있다. 라면에 대한 소비자성향이 매우 보수적인점을 고려할 때, 면류 업체 중 유일하게 시장점유율 확대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점은 매우 고무적이다. 이러한 가운데 올해는 가격 동결에 따른 경쟁사 제품가격인상의 반사이익으로 시장점유율이 30%를 넘어설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870,000원을 제시했고, KB증권의 박애란, 이창민 에널리스트가 " 2017년 매출액 2.9% 및 영업이익 5.6% 증가 예상,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실적 안정성이 부각될 전망, 최근 냉동식품 판매호조도 긍정적이며 라면가격 인상 가능성도 존재한다. 2016년에 반영된 일회성이익 약 260억원 (1Q 라면가격 담합 과징금 환급, 4Q 강서 물류센터 매각 차익)이 제거됨에 따라 순이익은 전년대비 8.7% 감소한 1,259억원을 기록할 전망…" (이)라며 투자의견 Marketperform(유지)에 목표주가: 750,000원을 제시했다.
3월3일에 오뚜기 4/4분기(2016년10월~12월)실적 발표됨
| <발표치>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4/4분기 | 4,905.0억 | 212.0억 | 272.0억 |
| 직전분기 대비 | 5.0% 감소 | 53.2% 감소 | 24.0% 감소 |
| 전년동기 대비 | 6.8% 증가 | 17.5% 증가 | 209.4% 증가 |
[오뚜기 주주현황]
| 성명 | 주식수 | 지분율 | 최종변동일 |
| 함영준(외24인) | 2,149,482주 | 62.48% | 2016년 12월 22일 |
| FIDELITYMANAGEMENT&RESEARCHCOMPANY(외15인) | 979,423주 | 8.58% | 2015년 09월 10일 |
| 오뚜기자사주 | 63,080주 | 1.83% | 2012년 10월 08일 |
| 오뚜기자사주펀드 | 9,471주 | 0.28% | 2016년 08월 25일 |
| 강세영 | 430주 | 0.01% | 2015년 08월 20일 |
[오뚜기 2017년 예상 실적]
[오뚜기 2017년 예상 지표]
| 날짜 | 증권사(애널리스트)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17/02/23 | IBK투자증권(김태현) | 20940억 | 1540억 | 1220억 |
| 17/02/21 | 신한금융투자(홍세종, 오경석) | 20375억 | 1507억 | 1288억 |
| 17/02/21 | KB증권(박애란, 이창민) | 20690억 | 1500억 | 1260억 |
| 17/02/16 | 하이투자증권(이경신) | 20450억 | 1500억 | 1320억 |
| 17/01/26 | 케이프투자증권(김태현, 조미진) | 20230억 | 1490억 | 1240억 |
| 날짜 | 증권사(애널리스트) | EPS(원) | BPS(원) | PER(배) | PBR(배) | EV/EBITDA(배) |
| 17/02/23 | IBK투자증권 (김태현) | 35272 | 337580 | 20.5 | 2.1 | 11.8 |
| 17/02/21 | 신한금융투자 (홍세종, 오경석) | 37275 | 340486 | 19.6 | 2.1 | 11.3 |
| 17/02/21 | KB증권 (박애란, 이창민) | 36458 | 336310 | 20.1 | 2.2 | 11.5 |
| 17/02/16 | 하이투자증권 (이경신) | 38229 | 336365 | 19.3 | 2.2 | 11.8 |
| 17/01/26 | 케이프투자증권 (김태현, 조미진) | 35987 | 336803 | 18.4 | 2.0 | 9.5 |
이주현 유통 전문기자 jhjh13@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