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탄소융합기술원(원장 정동철)은 23일 서울 프론텍 트레이딩에서 탄소마을 등 지난해 창업맞춤형사업 선정기업 5곳을 대상으로 마케팅 전략수립을 위한 상담회를 개최했다.
4차산업과 연계한 탄소산업 고부가가치 제품 소개를 시작으로 창업맞춤형사업 선정기업 사업아이템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각각의 아이템에 맞는 전문가와의 매칭상담을 진행했다. 마케팅 전략과 기술 벤치마킹도 이뤄졌다.
기술원에는 현재 17개 탄소전문 창업기업이 입주해 탄소복합소재 제품 생산을 위해 연구개발과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