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T, `iF 디자인 어워드2017` 디자인상 수상

NBT는 `iF 디자인 어워드 2017`에서 2016 캐시슬라이드 캘린더로 커뮤니케이션 부문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모바일 잠금화면 플랫폼 `캐시슬라이드`를 개발·운영한다.

수상작 2016 캐시슬라이드 캘린더는 브랜드 컬러인 노란색을 바탕으로 모나리자, 피리 부는 소년 등 유명 명화를 재미 있는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삼각형으로 세워 필기구 등을 함께 보관한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책처럼 접어 보관하도록 고안돼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김현미 NBT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캘린더 실용성을 극대화하면서도 브랜드 개성을 담아내는 데 중점을 뒀다”면서 “사용자가 재미있고 편리하게 사용하는 캐시슬라이드 특유 디자인 상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오대석기자 od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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