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케미칼,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 100대 혁신기업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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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우케미칼은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 `2016 100대 혁신기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컨설팅업체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는 2011년부터 6년째 혁신기업 100곳을 발표해 왔다. 주된 선정 기준은 특허다. 특허 개수, 응용 여부, 세계화 정도, 영향력 등 4개 항목에서 인용 수준이 평가된다.

에이 엔 스리람 다우케미칼 부사장(CTO)은 “6년 연속 100대 혁신기업 선정됐다”면서 “다우케미칼의 지속적인 연구개발 역량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기업은 삼성전자, LG전자, LS산전 등 3곳이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 100대 혁신기업에 6년 연속으로 이름을 올렸다. 2016 100대 혁신기업 가운데 미국 기업이 39곳으로 가장 많았고 일본이 34곳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종준기자 1964wint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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