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과 금융AI전문기업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 |
| 관련종목들 사이에서 변동성 높아도 수익률은 낮아 16일 오전 9시10분 현재 전일대비 0.36% 상승한 8,420원으로 보합권에 머물러 있는 맥쿼리인프라는 지난 1개월간 2.43% 하락했다. 동기간 동안에 변동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표준편차는 0.4%를 기록했다. 이는 금융업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맥쿼리인프라의 주가가 월간기준으로 선방했던 모습을 보임과 동시에 변동성도 가장 낮았다는 뜻이다. 최근 1개월을 기준으로 맥쿼리인프라의 위험을 고려한 수익률은 -6.0을 기록했는데, 변동성은 가장 낮았지만 주가가 하락했기 때문에 위험대비 수익률은 가장 저조한 수준을 나타냈다. 게다가 금융업업종의 위험대비수익률 2.0보다도 낮기 때문에 업종대비 성과도 좋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다음으로 업종과 시장을 비교해보면 맥쿼리인프라가 속해 있는 금융업업종은 코스피지수보다 변동성은 높고, 수익률은 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시 말해서 동업종은 지수보다 크게 오르락 내리락 했지만, 상승률은 오히려 지수보다 못하다는 의미이다. |
|
| 표준편차 | 수익율 | 위험대비 수익율 | |
| 미래에셋증권 | 1.8% | -7.7% | -4.2 |
| NH투자증권 | 1.4% | -0.5% | -0.3 |
| 삼성증권 | 1.3% | -3.3% | -2.5 |
| BNK금융지주 | 1.2% | -2.6% | -2.1 |
| 맥쿼리인프라 | 0.4% | -2.4% | -6.0 |
| 코스피 | 0.6% | 2.7% | 4.5 |
| 금융업 | 0.8% | 1.6% | 2.0 |
| 관련종목들은 하락 우위, 금융업업종 +0.3% |
| NH투자증권 | 10,150원 ▼50(-0.49%) | 미래에셋증권 | 21,000원 ▼100(-0.47%) |
| BNK금융지주 | 9,020원 0 (0.00%) | 삼성증권 | 33,500원 ▼250(-0.74%) |
| 증권사 목표주가 9,250원, 현재주가 대비 9% 추가 상승여력 |
| 외국인과 개인은 순매도, 기관은 순매수(한달누적) 기관이 5일연속 주식을 팔고 있는 반면 외국인은 5일연속 주식을 사고 있다. 4주간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초반에 동종목을 순매수한 이후에 최근에는 순매수량이 줄어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671,718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매도 후 매수의 관점을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766,579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초반에 동종목을 순매도한 이후에 근래에는 순매도량을 줄이면서 905,139주를 순매도했다. |
| 투자주체별 누적순매수 |
![]() |
|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은 0.33%로 적정수준 최근 한달간 맥쿼리인프라의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을 비교해보니 일별 매매회전율이 0.33%로 집계됐다. 그리고 동기간 장중 저점과 고점의 차이인 일평균 주가변동률을 1.07%를 나타내고 있다. |
| 투자주체별 매매비중 |
![]() |
| *기관과 외국인을 제외한 개인 및 기타법인 등의 주체는 모두 개인으로 간주하였음 |
| 주가와 투자심리는 약세, 거래량은 침체 |
| 현주가를 최근의 주가변화폭을 기준으로 본다면 약세국면에 들어왔고, 거래량을 적용해볼 때는 상승에너지가 매우 약화되었다. 실리적인 측면에서는 주가흐름과 같이 투자심리도 위축되고 있고 이동평균선들의 배열도를 분석을 해보면 단기, 중기, 장기 이동평균선이 역배열을 이루고 있는 전형적인 약세국면에 머물러 있다. |
| 현재주가 근방인 8,790원대에 주요매물대가 존재. |
| [포인트검색] |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3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4
[ET특징주] SK하이닉스, 증권가 '310만' 전망에 주가 7%↑… 삼성전자도 상승 전환
-
5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6
신한카드, '고유가 피해지원금' 원스톱 서비스 제공
-
7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8
부실기업 퇴출 빨라진다…내년부터 코스피 시총 500억·코스닥 300억 미달 상폐 대상
-
9
오경석 두나무 대표 “업비트, 거래소 넘어 온체인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
-
10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총파업 시계 다시 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