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탄핵 가결 후 첫 거래일인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2.3원 오른 1168.2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서는 미국의 금리 인상을 기정사실화, 달러 강세 현상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울 중구 명동 KEB하나은행의 딜링룸 모습.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박근혜 대통령 탄핵 가결 후 첫 거래일인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2.3원 오른 1168.2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서는 미국의 금리 인상을 기정사실화, 달러 강세 현상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울 중구 명동 KEB하나은행의 딜링룸 모습.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