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명물' 헝그리앱 스페셜쿠폰북, 올해도 인기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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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매년 지스타 관람객들에게 필수 획득 아이템으로 소개되는 '헝그리앱 스페셜 쿠폰북'이 '지스타2016'에서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헝그리앱 운용사 모나와(대표 송현두)에 따르면, 지스타에서 배포중인 '스페셜 쿠폰북'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지스타 명물'의 명성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스토어 양측에서 매출 1위를 기록중인 '데스티니차일드'를 비롯해 '프렌즈런'·'스톤에이지'·'드래곤 플라이트'·'서머너즈워'·'아덴'·'쿵푸팬더3'·'붉은보석2' 등 모바일게임계의 내노라하는 대표작들과 최신게임 200여종의 쿠폰이 담겨 있어, 그 어느때보다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모나와 관계자는 "헝그리앱이 지스타에 참여한 4년 전부터 쿠폰북을 제작·배포했는데, 항상 조기매진 되는 등 큰 호응을 받고 있다"며, "매진 전에 서둘러 쿠폰북을 챙기셔서 다양한 게임콘텐츠를 보다 원활하게 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모나와측은 '헝그리앱 스페셜 쿠폰북'을 지스타 야외광장과 센텀시티 및 해운대 역사 등에서 배포하고, 지스타 2016 B2C관 한국콘텐츠 진흥원 부스(B02)에 소진 전까지 상시비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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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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