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석 엔씨소프트 실장, "리니지 레드나이츠, 과거 향수와 모바일의 묘합"

헝그리앱, '리니지 레드나이츠' 쇼케이스 4차분 공개

Photo Image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2016년 하반기 모바일 기대작 '리니지 레드나이츠'는 과거 PC온라인과 모바일 트렌드를 절묘하게 조합한 역작이 될 전망이다.

18일 헝그리앱 운용사 모나와(대표 송현두)는 자사의 네이버TV캐스트와 유튜브 등 동영상채널을 활용,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RPG '리니지 레드나이츠'의 쇼케이스 영상 4차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달 27일 서울 용산CGV에서 진행됐던 쇼케이스 전반과 최원석 엔씨소프트 개발실장의 인터뷰 내용이 담겨있다.

특히 최원석 실장과의 인터뷰 부분에서는 게임 '리니지 레드나이츠'의 핵심콘텐츠와 개발콘셉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리니지 레드나이츠'를 기다리는 유저들의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최원석 엔씨소프트 개발실장은 해당 영상을 통해 "리니지 레드나이츠는 점령전·요새전·공성전 등 핵심콘텐츠들로 유저들을 사로잡을 것"이라며 "과거 PC온라인에서의 향수와 최신 모바일 트렌드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으니 많은 유저분들이 즐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대표IP '리니지' 시리즈를 기반으로 만든 첫 모바일RPG '리니지 레드나이츠'를 다음달 8일 정식출시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블레이드&소울:정령의반지',  '프로젝트 오르카' 등 다양한 모바일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리니지 레드나이츠 쇼케이스' 영상은 헝그리앱TV의 네이버T캐스트와 유튜브, 다음TV팟, 판도라TV 등 다양한 동영상 채널로 확인할 수 있다.

Photo Image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