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강원도 하이원리조트에서 연구개발(R&D) 전략 공유와 협력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고 투 투게더`를 슬로건으로 녹십자, 녹십자랩셀, 녹십자엠에스, 녹십자웰빙, 목암생명과학연구소 등 계열사 R&D 임직원 450여 명이 참석했다. 유기영 한국혈우재단 원장과 치료 경험을 공유했다.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 바이오 인공장기 개발 전문가 초청 강연도 개최됐다.
허은철 녹십자 대표는 “성공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서는 동기와 목표가 명확해야 한다”며 “우수한 의약품 개발이라는 공동 목표를 명확히 하고, 성공적으로 수행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용철 의료/SW 전문기자 jungyc@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