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대표 위성호)는 `제15회 꼬마피카소 그림축제`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지난 24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신한카드 고객과 고객 자녀 등 총 1만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한 어린이들은 국립과천과학관 곳곳에 마련된 그늘 텐트에서 상상력을 펼쳤다. 가족들과 함께 버블쇼, 어린이뮤지컬, 동물마술쇼 등의 무대공연을 관람하고, 장기자랑, 다양한 만들기 체험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꼬마피카소 그림축제는 유치부(만 4세 이상), 초등학교 저학년부(1~3학년) 및 고학년부(4~6학년)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한국미술협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 대상, 협회장상, 최우수상 각 1명 그리고 부문별 특선 각 10명씩 총 39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10월 중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11월 초부터 2주간 합정에 위치한 신한카드 FAN(판)스퀘어 드림홀에서 전시회도 진행한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