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e마케팅 전문기업 테라노바 코리아의 회원사 27곳이 중기청으로부터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됐다.
23일 테라노바코리아(대표 이상수)는 최근 중소기업청이 주관한 '2016년 상반기 수출유망 중소기업' 선정에서 다수의 회원사들이 지정됐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청의 '수출유망 중소기업' 선정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수출 강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입금융에서의 금리 및 수수료 우대 ▲해외시장 개척 및 마케팅 지원우대 ▲국내외 기술시장정보 제공 등의 혜택을 지원하며 수출을 장려하는 국가사업이다.
이번 '수출유망 중소기업'에 선정된 테라노바코리아의 회원사는 총 27개사로, 서울지역 13곳을 비롯해 경기·인천·대전 등 고르게 분포돼 있다.
테라노바코리아 관계자는 "회원사들이 대거 '수출유망 중소기업'에 선정된 것은 본사를 인천 경제자유구역으로 이전한 후 보다 적극적인 회원사 지원과 컨설팅을 진행해왔기 때문이다"며 "앞으로도 회원사들의 활발한 해외진출을 돕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테라노바 코리아는 2006년 창업 이래 인터넷을 통한 글로벌 전자상거래·e마케팅은 물론, 미국 뉴욕의 현지법인을 통한 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회원사들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돕고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