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는 지난 1분기 반도체 제조장비 출하액이 83억달로 전년 동기 대비 13%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작년 4분기 대비로는 3% 증가했다.
장비 수주액은 전년 동기 대비 2% 하락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5% 증가했다.
업계 관계자는 “D램 메모리 수요 위축이 이어지면서 투자가 줄어든 것이 매출 하락의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SEMI는 매월 일본반도체장비협회(SEAJ)와 공동으로 95개 이상 글로벌 장비 업체의 출하액을 조사해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다.
한주엽 반도체 전문기자 powerus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