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이 16일 서울 강동구 암사재활원을 방문해 원아들을 위로하고 맞춤형 보호장구 등을 전달했다. 박 회장(왼쪽 다섯 번째)이 김성채 금호석화 사장(〃 여섯 번째) 등 참석자들과 포즈를 취했다.

최호 전기전력 전문기자 snoop@etnews.com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이 16일 서울 강동구 암사재활원을 방문해 원아들을 위로하고 맞춤형 보호장구 등을 전달했다. 박 회장(왼쪽 다섯 번째)이 김성채 금호석화 사장(〃 여섯 번째) 등 참석자들과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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