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 필요한 IT 장비 도입, 한 곳에서 저렴하고 간편하게 해결하세요

IT 서비스 기업 가비아(대표 김홍국)가 기업에 필요한 IT 장비를 판매/임대/관리해주는 서비스인 ‘오피스호스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업을 시작하거나 회사를 확장 또는 이전할 때, 사무실을 새롭게 구축하고 운영하기 위해서는 PC, 서버, 네트워크, 보안 등 IT 장비 도입이 필수다. 이러한 장비들은 대체로 고가이고, 장비별로 일일이 업체를 선정한 후 구매해야 하므로 운영자나 관리자의 입장에서는 부담되는 것이 사실이다.
이번에 출시한 오피스호스팅은 이러한 고객들의 부담과 번거로움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서비스로, [보안/스위치/서버/PC] 등 기업용 IT 장비를 고객 환경에 맞춰 최적의 가격으로 도입 후 가비아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받을 수 있다.
오피스호스팅의 주요 서비스 항목을 살펴보면, ▲보안 장비 임대 및 관제 ▲스위치 판매 및 임대 ▲정품 서버 판매 및 임대 ▲데스크탑/노트북/모니터 임대 등 업무에 필요한 IT 장비 제공이 주를 이룬다.
보안의 경우 방화벽/VPN//IPS/웹필터링 기능을 갖춘 포티넷 UTM 장비를 365/24 보안 관제 서비스와 함께 50% 할인가에 제공하며, 서버와 스위치는 서버호스팅 전문 업체답게 최고 수준의 장비를 최저 금액으로 임대받을 수 있다. PC의 경우 국내 최저 가격으로 임대가 가능하며, 기본 윈도우 탑재 및 3년간 현장 방문 보증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가비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비아 영업부 백승한 팀장은 “사업의 성공과 직원의 만족도는 회사 운영에 투입되는 IT 장비의 퀄리티와 비례한다고 볼 수 있다”며, “저렴한 가격으로 고퀄리티 장비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새롭게 회사를 구축하는 고객뿐 아니라, 오래된 장비를 최신 장비로 교체하고 싶은 기업에서도 오피스호스팅을 이용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