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 코리아,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물류 파트너

DHL 코리아는 오는 28일 개막하는 제 17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물류 파트너로 활동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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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활용해 세계 45개국에서 출품한 영화 필름 211편과 관련 물품을 운송한다. 온도와 습도에 민감한 필름을 손상없이 운송하기 위해 맞춤 패키징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병구 DHL 코리아 대표는 “DHL은 지난 10여년간 전주국제영화제를 비롯한 국내 주요 영화제 공식 물류 파트너로 활약했다”며 “물류 서비스 경험과 실력을 발휘해 국내 영화 산업 발전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유통/프랜차이즈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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