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오는 4월 7일부터 5월 2일까지 전국 8개 전시장에서 프리미엄 SUV `뉴 Q7` 출시를 기념하는 고객 시승행사 `익스피리언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익스피리언스 데이`는 △서울 청담 △서울 대치 △경기 일산 △경기 분당 △부산 △대구 △전주 △원주 등 전국 8개 전시장에서 공식 딜러사를 통해 사전 예약한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고객은 `뉴 Q7 35TDI 콰트로`와 `뉴 Q7 45TDI 콰트로` 두 차종을 경험할 수 있다.
뉴 Q7 35TDI 콰트로는 최고 출력 218마력, 최대 토크 51㎏.m,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속성능은 7.1초, 복합연비는 11.9㎞/ℓ다. 뉴 Q7 45TDI 콰트로는 최고 출력 272마력, 최대 토크 61.2㎏.m,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속성능은 6.5초, 복합연비는 11.4㎞/ℓ다.
뉴 Q7 가격은 △뉴 Q7 35TDI 콰트로 컴포트 8580만원 △뉴 Q7 35TDI 콰트로 프리미엄 9230만원 △뉴 Q7 35TDI 콰트로 프리미엄 테크 9580만원 △뉴 Q7 45TDI 콰트로 스포트 1억1050만원 △뉴 Q7 45TDI 콰트로 프리미엄 1억1230만원 등이다.
류종은 자동차 전문기자 rje312@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