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남궁문)는 인도문화원과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원광디지털대 서울캠퍼스(영등포구 대림동)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남궁문 총장과 관련 학과 교수, 학생이 참석 했다. 인도문화원에서는 니나리까 씽 인도문화 원장과 비크람K..도래스와미(Mr.Vikramk.Doraiswami) 인도 대사가 참석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공동 관심분야 학술교류 및 연구, 학술회의 개최 △한국과 인도 전통문화에 대한 정보 공유 및 상호 현안 자문과 지원 △공동 행사에 따른 시설, 장소 지원 및 교육콘텐츠 개발 및 협력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