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이 20일 백령도 북쪽지역에서 해안포 사격을 한 것이 청취돼 백령도 지역에 한 때 주민 ‘주의령’이 내려졌다.
군 관계자는 “백령도 북쪽지역에서 해안포로 추정되는 포성 1발이 청취됐다”며 “경찰 측에서 주민들에게 북한군 포사격을 알리는 안내 방송을 했다”고 밝혔다.
북측 지역에서 발사된 해안포는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오지는 않았다고 이 관계자는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현재 포성은 청취되지 않고 있다”며 “북한군 동향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tnews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코스닥 개편, '상위세그먼트 대표지수' 신설 부상…ETF 연계도
-
2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4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5
단독농협은행, 은행권 첫 AI 서비스 포털 구축한다
-
6
삼성, 2655조 '초대형 베팅'…광주 '반도체'·해남 'AI'·구미 '로봇'
-
7
파나소닉코리아, 포서드 프리미엄 렌즈 일체형 카메라 '루믹스 L10' 출시
-
8
금감원장 '후회' 발언 이후에도…투자자 '삼전닉스' 레버리지 더 샀다
-
9
스마트공장 넘어 'AI 공장'…중기부, 제조 AI 에이전트 첫 실증
-
10
토스 자동이체 이어 결제 장애…금감원 칼 빼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