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링크가 대리운전 종사자를 위한 맞춤형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대리운전 종사자들은 실제 전화번호 노출을 피하려고 가상번호인 ‘050’ 서비스를 흔히 이용한다. 하지만 기존 음성통화 무제한 요금제는 050 부가통화량이 충분하지 않아 요금 부담이 컸다.
SK텔링크가 출시한 맞춤형 요금제는 월 2만8000원에 일반 음성통화 120분, 050 부가통화 300분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문자 메시지는 무제한으로, 데이터는 2GB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일반 음성통화로도 050 부가통화를 이용할 수 있어 최대 420분까지 050 부가통화가 가능하다.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