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내수 및 수출 초보기업의 수출 지속률을 높이기 위해 올해 수출기업화 사업에 140억원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은 해외 시장 진출 준비 및 마케팅 활동 등에 필요한 자금을 정부 지원 비율 70% 이내에서 연간 최고 2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참여 희망 기업은 26일까지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www.exportcenter.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