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창조과학부가 어린이 무한상상실 ‘키즈 메이커 스튜디오’를 국립과천과학관에 오픈했다. 주말 과학관을 찾은 어린이가 블럭을 결합해 전자회로를 구현하는 ‘리틀비츠’로 다양한 발명품을 만들어보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미래창조과학부가 어린이 무한상상실 ‘키즈 메이커 스튜디오’를 국립과천과학관에 오픈했다. 주말 과학관을 찾은 어린이가 블럭을 결합해 전자회로를 구현하는 ‘리틀비츠’로 다양한 발명품을 만들어보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