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천기술을 갖고 B2B거래로 인정받은 전자업체가 B2C 제품을 내놓으며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세미솔루션 연구원이 블랙박스 ‘차눈’ 카메라 성능 향상 테스트를 하고 있다.
용인=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원천기술을 갖고 B2B거래로 인정받은 전자업체가 B2C 제품을 내놓으며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세미솔루션 연구원이 블랙박스 ‘차눈’ 카메라 성능 향상 테스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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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